새 집에서 하는 첫 쵸꼬비 라이브 - 미국 이사 이야기 (진단 후 24주차)

by 꼬부기아빠 My Pet 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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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집에서 하는 첫 쵸꼬비 라이브 - 미국 이사 이야기 (진단 후 24주차)

 

쵸꼬비는 새 집에서 잘 적응했을까요 직접 만나보세요 꼬부기 2살 GoBooGi 2 years old 먼치킨 숏레그 수컷 하얀색 오드아이 2015년 2월생 Munchkin short legs male white born Feb 2015 쵸비 11개월 ChoBee 11 months old 먼치킨 숏레그 수컷 하얀 바탕에 회색 무늬 2016년 7월생 Munchkin short legs male white and gray born July 2016

 

 


睡魔に戦いを挑んだ猫の結末

  • by Momo and Tenももと天 1277

もも「天の寝顔、超おもしろかったよ。もも笑っちゃった~」 天「ももの寝顔も笑えたぞ」 もも「はあ?」 天「え?」 もも「女の子の寝顔見るなんてサイテー」 天「え、、、」 もも「もう本当信じらんない。しかも笑うなんてありえない。見損なった!」 天「ねぇこれ何ハラ...

집사의 칫솔을 쓰게 된 고양이

  • by 크림히어로즈 1666

병원에 다녀온 집사는 의사선생님의 조언으로 칫솔로 티티 고양이의 얼굴을 쓰다듬어주기로 합니다. 갑자기 생각나서 찾아온 칫솔은 집사가 이를 닦았던 칫솔인데요. 정말로 고양이는 칫솔 브러쉬를 좋아할까요? * 8월 24일 라이브 영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