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와 고독하게 밥을 먹었습니다

by 수리노을SuriNo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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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와 고독하게 밥을 먹었습니다

 

꼬마집사와 여집사가 친정에 갔어요고독한 남집사와 고양이들의 밥상먹방 보시죠수리노을 고양이가족의 탐묘생활

 

 


고양이가 마법사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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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말해, 너 정체 들켜서 아무 말도 못한거잖아. 니가 내 말을 얌전히 듣고 있을리 없잖아. 후달리냐? 어? 난 다 알아. 너 고양이 아닌거. 언젠간 꼭 너의 정체를 밝혀낼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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