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은 감았지만, 잠은 자지 않았다.

by 슈앤트리 SHU AND T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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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은 감았지만, 잠은 자지 않았다.

 

안녕하세요 슈앤트리 입니다 점점 추워지는 날씨에마음을 녹여주는 따스한 호빵 같은아기 비숑 연지에요 첫 목욕과 미용이라 처음에는 무서워 했지만점차 적응을 함과 동시에 주무셔 버리는적응왕 연지 푹 주무시고 일어나보니끝난 미용에 어리둥절한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MUSIC Kevin MacLeod Caref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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ウェルシュ・コーギー・ペンブロークのノエルです! 8歳の男の子で、ノエさんって呼ばれてます。 人間の弟いっくん(3)と仲良く暮らしています。 札幌にある滝野すずらん丘陵公園までお散歩しに行ってきました。 絶景お散歩さいこー! ノエさんはお外で...

楽しみ方に個性がある子猫たちに癒され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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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n With Me | June Bullet J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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