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은 감았지만, 잠은 자지 않았다.

by 슈앤트리 SHU AND T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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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은 감았지만, 잠은 자지 않았다.

 

안녕하세요 슈앤트리 입니다 점점 추워지는 날씨에마음을 녹여주는 따스한 호빵 같은아기 비숑 연지에요 첫 목욕과 미용이라 처음에는 무서워 했지만점차 적응을 함과 동시에 주무셔 버리는적응왕 연지 푹 주무시고 일어나보니끝난 미용에 어리둥절한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MUSIC Kevin MacLeod Caref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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猫ミルキー(3才男子)。出勤前の長女を引き止めつつ、グルーミングを。甘えっこでかわいいです。ちょこっと映っているのは、柴犬母娘ひかり(14才)&いちご(13才)です。ブログも見てね!http://ameblo.jp/hikait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