ゆらゆら揺れる不気味な顔面の正体

by 真夜中のビバリウ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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ゆらゆら揺れる不気味な顔面の正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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短足猫のブラッシングをパパにお願いしたら様子がおかしいんです...

  • by 短足マンチカンのプリン 1093

短足マンチカンの男の子、プリンです! 今日は珍しくぶたさんにブラッシングをお願いしたんですが ママのときよりお利口さんなのは気のせいだよね…!? ブラッシングされてるポーズがどれも可愛すぎて撮影していて萌え死にかけました。 おしりにカラメルソースが付いておりま...

안아줄 때 마다 고양이가 침을 흘려서 병원에 다녀왔어요

  • by 크림히어로즈 1203

병원 가는 날 두 번째 이야기 티티와 같이 디디도 병원에 다녀왔어요! 디디가 자꾸 저만 보면 침을 흘려서 검진을 받아봤어요. 병원에서 디디는 무서워서 귀여운 아기 고양이가 되어버렸어요. 디디도 건강 검진을 받아 봤는데 다행히 디디는 ...

a painting diary

  • by Jordan Clark 2467

☆ a week in the montana high country, a painting inspired by my travel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