生後125日の柴犬

by Siro Shi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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生後125日の柴犬

 

体重5 4kgになりました

 

 


집사의 칫솔을 쓰게 된 고양이

  • by 크림히어로즈 1616

병원에 다녀온 집사는 의사선생님의 조언으로 칫솔로 티티 고양이의 얼굴을 쓰다듬어주기로 합니다. 갑자기 생각나서 찾아온 칫솔은 집사가 이를 닦았던 칫솔인데요. 정말로 고양이는 칫솔 브러쉬를 좋아할까요? * 8월 24일 라이브 영상입니다

カンパチ 刺身から魚 ?

  • by 和食の技術チャンネル 1366

リクエストになります。 現実無理です。 ご了承くださいm(_ _"m)  逆再生動画になります。